충북 청주시는 청주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도부터 추진해온 대신로 확장과 노상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재정비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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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산업단지 전경.[청주시 제공] |
이에 시는 2015년 국토교통부의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 2017년 재생사업지구 지정, 2020년 재생사업시행계획 승인 후 본격적으로 기반시설정비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대신로 구간 출퇴근 시간 정체 완화와 산단 내 고질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에 따른 통행 불편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또 청주산업단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서한모방의 민간개발로 기부채납 받은 복대동 토지에 오는 2026년까지 주차타워를 조성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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