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사림동 단독주택 화재로 20대 숨져

최재호 기자 / 2025-02-14 09:11:12

14일 새벽 2시 2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 14일 새벽 창원시 사림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창원소방본부 제공]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완진됐으나, 화재 현장에서 20대 여성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2층 주민의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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