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 투표…권리당원·여론조사 각 50% 합산 후보 선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5일 "도민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고, 경기도의 미래와 자부심을 책임지는 든든한 도지사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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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한준호 예비후보 캠프 제공] |
한 후보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행정이 바뀌면 도민의 삶이 바뀝니다', 저는 바꿀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에서 21년을 살며 출퇴근했다. IT·금융·방송 현장을 거쳤고, 지난 5년 간 국회 국토교통위에서 철도와 주택 문제를 해결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법을 몸소 배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후보는 ""'안 된다'는 관성을 깨고 '되게' 만들어 온 그 실력으로, 말 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 투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국민여론조사 50%와 권리당원 투표 50%를 합산해 6·3지방선거 경기지사 민주당 후보를 선출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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