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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곡의 뜰에서' 포스터. [혜곡 최순우기념관 제공] |
최순우 선생과 현윤애 작가의 소중한 인연이 전시로 이어졌다. 혜곡 최순우기념관은 '혜곡의 뜰에서-최순우 글과 현윤애 그림' 전시를 8일 포항 '달팽이책방'에서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최순우 선생의 글과 현윤애 작가의 그림, 최순우 옛집 사진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전시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린다. 12일 오후 4시엔 현윤애 작가와 만남의 행사도 갖는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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