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울산 도심 건물에 간판을 달던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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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대 관련 이미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뉴시스] |
30일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29일) 밤 10시 55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건물에서 간판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 A 씨가 추락,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사다리차에 올라 건물에 간판을 달다가 8층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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