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한시적으로 요율 최대 18%
부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동백전' 월 캐시백 한도를 현행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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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전' 월 캐시백 한도 확대 홍보 리플릿 |
또한,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국 단위 할인 행사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캐시백 요율을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인상하고, 50만 원의 별도 한도를 추가 적용·운영한다. 이에 따라 '코리아 페스티벌' 기간 50만 원 사용 시 최대 9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로써, 11월 한 달 동안은 총 100만 원 사용 시 최대 15만5000원 환급이 가능하며, 이는 2019년 12월 동백전 출시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의 캐시백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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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전 캐시백 한도액 및 요율 산정표 |
아울러, 동백전 사용이 가능한 △부산 소상공인 공공 배달앱 '땡겨요' △택시 호출 공공앱 '동백택시' △온라인 지역 상품 몰 '동백몰'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동백전 월 한도 및 캐시백 확대 정책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 소비를 더욱 더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가하고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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