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위탁생산(ODM) 기업인 씨앤씨인터내셔널이 청주센트럴밸리 내에 1300억 원을 투자해 화장품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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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앤씨인터내셔널 로고. [회사 홈페이지 캡처] |
충북도는 13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배은철 씨앤씨인터내셔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공장 신설 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씨앤씨인터내셔널이 2027년까지 색조·기초 화장품 제조공장을 준공하면 향후 약 8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로레알, 에스티로더, LVMH 등 세계적인 화장품 그룹을 포함한 500여개 브랜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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