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월드투어 중인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가 협연하는 2025신년음악회가 내년 1월16일 노원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
| ▲조수미와 빈 요한 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포스터.[노원문화재단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요한 슈트라우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월드투어 중인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조수미가 협연하는 2025신년음악회가 내년 1월16일 노원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
| ▲조수미와 빈 요한 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포스터.[노원문화재단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