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8시 22분께 경남 양산시 어곡동의 한 1층짜리 목조형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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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밤 양산시 어곡동의 목조형 1층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건물을 모두 태워 1억3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인 오후 9시 18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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