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추석을 하루 앞둔 5일 대대적인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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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동연 시장이 시민단체 대표 등과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양산시 제공] |
이날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회원,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은 남부시장 일원 구도심과 남양산IC 진입로, 회야강변 등 주민생활 중심 공간에서 생활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다.
이번 대청소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지역 자긍심과 함께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북돋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양산시는 전했다.
나동연 시장은 "작은 정비활동 하나하나가 우리 도시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추석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시민과 기관이 지속 협력, 깨끗한 양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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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동연 시장이 민관합동 대청소 참가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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