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전라남도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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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전라남도의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홍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28일 영암군에 따르면 우 군수는 전남 유치 챌린지에 동참하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는 전남은 물론 영암에도 새로운 산업 전환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영암군이 유치전 홍보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영암군이 미래 첨단 에너지산업 메카로 도약할 전라남도의 발걸음을 선도한다"고 덧붙였다.
인공태양은 핵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관련 연구시설 유치 지자체는 국내·외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이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남은 관련 기반 시설, 인프라, 인력 확보 등 측면에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영암군은 우승희 영암군수의 챌린지를 포함해 영암군민 서명운동 등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당위성 홍보를 추진하며 범도민 공감대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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