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긴 보령해저터널 재난시 골드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해저터널구조대가 전국 최초로 30일 보령시 오천면 임시청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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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해저터널.[KPI뉴스 자료사진] |
도 소방본부는 이번 해저터널구조대 신설·가동으로 보령해저터널은 물론 보령 서부와 태안 남부 등 서해안권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권혁민 도 소방본부장은 "교통 인프라 변화에 맞는 새로운 출동 거점 구축으로 원산도를 비롯한 서해안 권역 해양레저관광단지 소방 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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