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일 울산 본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방안 모색 등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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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명호사장 등 사회공헌 정책간담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이번 간담회는 김병수 울산시 사회복지장애인정책특보와 주은수 울산대 교수를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사회복지사협회·적십자사·울산문화관광재단 등 각계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를 초청, 동서발전의 다양한 사회공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난 10년간 추진했던 사회공헌 소개에 이어 향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사회공헌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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