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금을 개발한 양금 제작자이자 작곡가이며 연주자인 윤은화 양금 공연이 26일 오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열린다.
![]() |
| ▲ 양금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윤은화 [국악원 홈페이지 캡처] |
또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 및 JTBC 풍류대장 TOP5에 오른 연주자 이창현(타악)과 진미림(가야금)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인터파크에서 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