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선화교에서 목척교, 대흥교에 이르는 약 1.1㎞ 하천에 조성된 꽃무릇이 한창이다. 이번 주말인 20일쯤엔 일제히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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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천 꽃무릇단지. [대전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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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무릇 군락을 찍고 있는 시민. [대전시 제공] |
시는 군락지 곳곳에 포토존을 배치했다. 붉은 꽃무릇 군락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도심 속 가을 명소가 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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