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사회 첫발을 내딛는 19세(올해 2005년 출생) 청년에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문화예술패스'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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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 리플릿 |
21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으로 진행된다.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이다.
산청군의 사업지원 대상은 75명이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청년들의 빠른 신청을 격려하고 있다.
대상자에 대한 자격 여부는 온라인 협력 예매처(인터파크·yes24)에서 확인하게 되는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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