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을 생산하는 최첨단·대규모 반도체 패키징 공정 설비를 오는 2027년까지 충남 천안에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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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김태흠 지사는 12일 도청 상황실에서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 박상돈 천안시장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BM은 높은 대역폭을 기반으로 AI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디(D)램으로,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등에 사용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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