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있지만 주말엔 없는 것"
'철파엠'에서 정상근 SBS 기자가 넌센스 퀴즈를 소개했다.

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8시 뉴스' 코너에는 정상근 기자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상근 기자는 뉴스를 전한 뒤 청취자를 대상으로 퀴즈를 제시했다. 그는 "오늘은 '있고 없고' 퀴즈를 준비했다. 잘 듣고 정답을 보내주면 된다"며 "국사에는 있지만 국어에는 없다. 평일에는 있지만 주말에는 없다. 팔에는 있지만 다리에는 없다. 이것이 무엇일까"라고 설명했다.
DJ 김영철은 "그래도 세 개니까 여러분들 잘 생각해보라. '있고 없고' 퀴즈 공통점을 찾았냐"며 문제를 한 번 더 읽어줬다.
이어 "총 다섯 분에게 렌터카 이용권을 쏘고 재미있는 오답, 말이 되는 오답에게도 선물 챙겨드리겠다. 또 4000번 째 정답자에겐 LED 마스크 드리도록 하겠다"고 정답자 혜택을 밝혔다.
이날 출제된 '있고 없고' 퀴즈의 정답은 '숫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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