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1일까지 '2025 경기북부특별자치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사업' 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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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지원 포스터. [경콘진 제공]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 지원사업' 은 숏폼(Short-form) 채널을 보유한 전국의 1인 크리에이터(팀)를 대상으로 한다. 구독자 3만 명 이상, 최근 3개월 이내 직접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 3개 이상을 보유한 채널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 경기북부 문화·관광·경제 등 지역적 특성과 가치를 알리는 등 각자 방식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조회수 합계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성과에 따라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0팀이며, 콘텐츠 제작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이다. 이후 조회수 집계 결과에 따라 순위별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제작 기간 동안 3편 이상 숏폼 콘텐츠 업로드 및 의무사항(콘텐츠 내 해시태그 삽입, 협약기간 동안 공개상태 유지 등) 이행이 필수다.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다양한 시선으로 경기북부를 담아낼 1인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 '알림마당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희망자는 기한 내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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