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구와 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에서 꿈돌이 호두과자의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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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돌이 호두과자.[대전시 제공] |
시에 따르면 지난 축제 기간 중 꿈돌이 호두과자는 총 9400여 박스가 팔리며 하루 평균 1000박스 이상 판매됐다. 현장에서는 연일 긴 줄이 이어지고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같은 시민 반응에 힘입어 대전시는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에서 18일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서구 꿈심당에서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시는 이번 상시 판매를 시작으로 판매 거점을 점차 확대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꿈돌이 호두과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가 협력해 공모예산 1억 원으로 추진한 것으로, 청년 자활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화 상품 개발을 위한 것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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