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는 사천읍 종합운동장 주변 '무산골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했다고 20일 밝혔다.
| ▲ 사천읍 수석리 무산골 도시계획도로 모습 [사천시 제공] |
시는 총사업비 10억여 원을 투입해 사천읍 수석리 무산골 종합운동장 주변에 길이 115m 왕복 2차선(폭10m)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종합운동장 주변과 공동주택 밀집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년 만에 완료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난 해소 및 지역균형 발전에 따른 인구 유입증가와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우주항공도시 기틀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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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정비공사 모습 [사천시 제공] |
사천시는 19일 경남도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하종덕)와 합동으로 '2024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차량·보행자 통행량 집중 지역 △터미널·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소재 △국지성 호우 등에 취약한 주요 해안변 등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2023년 6월 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 사천소방서와 함께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을 구성해 노후·불량 광고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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