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청풍교가 보수공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2012년 4월 용도폐기된 이후 13년 만에 9월중 보행로로 재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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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풍교.[KPI뉴스 자료사진] |
청풍교는 1985년 준공 이후 2012년까지 이용되었으나, 노후화로 지난 2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성은 A등급을 받았음에도 상태평가에서는 D등급을 받았다.
이에 충북도는 19억 원을 투입해 5월부터 8월까지 청풍교의 주요 부재와 교면을 보수·포장해 상태평가가 D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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