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역발전을 견인할 시장형 공기업인 한국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대한체육회의 충북 유치를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시키기로 했다.
| ▲ 충북도청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2차 공공기관 이전은 2013년 12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처음으로 이전을 시작 후 10여 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1차 공공기관 이전 때는 충북혁신도시에 교육·연구·공공서비스분야 위주의 11개 공공기관만이 배치됨에 따라 지역 발전 견인에 한계가 있었다.
조성돈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내실 있고 견실한 공공기관의 2차 이전을 통해 우리 도가 중부권 균형발전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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