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 있는 국제결핵연구소가 충북 청주 오송바이오첨단복합단지로 본소를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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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창원의 국제결핵연구소 전경. [연구소 홈페이지 캡쳐] |
최근 5년간 636억 원 상당의 연구과제를 수행함으로써 결핵퇴치와 결핵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끊임없이 노력해온 세계적인 결핵연구기관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오송은 감염병 백신·치료·진단 분야의 핵심기관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 K-바이오 대한민국 심장부로 우뚝 서는 핵심 원동력을 얻게 되었다”며 “초격차 기술력을 보유한 충북 바이오기업과 적극 협력해 글로벌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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