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루프탑 바 M29, 창작 칵테일 6종 한정 판매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06-01 16:48:14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29층에 위치한 M29 루프톱 바는 '스파클링 팔레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탄산수 '페리에'와 프랑스 시럽 '모닌'을 메인으로 한 칵테일 6종을 유명 바텐더들을 초청해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M29 바텐더가 선보이는 칵테일 3종과 모닌의 박지영 믹솔로지스트(칵테일 분야 예술가), 바 공간의 박세준 바텐더, 바 장생건강원의 윤상엽 오너 바텐더가 선보이는 창작 칵테일 3종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초청 바텐더들의 한정 칵테일 3종은 6월 9일, 6월 29일, 7월 20일 총 3회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M29 '스파클링 팔레트' 칵테일 6종.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제공]


M29 바텐더는 △스페인 쌀 음료 '오르차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한국식 오르차타에 아몬드 시럽을 넣어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오르차타 칵테일 △꽃의 상징인 '엘더 플라워(딱총나무 꽃)'와 이탈리아 레몬술 '리몬첼로'를 넣어 향긋함과 탄산감을 느낄 수 있는 크라이소스 버블스 칵테일 △모닌의 달콤함과 커피 무게감이 있는 타우니 패션드 칵테일을 선보인다.

초청 바텐더들은 △수박 시럽과 히비스커스의 상큼함을 활용한 히비스 워터멜론 피즈 칵테일 △모닌 탠저린 시럽과 블루큐라소 시럽을 넣어 에메랄드 색감을 표현한 에메랄드 피즈 칵테일 △허니 위스키의 달콤함과 모닌의 핑크 자몽 시럽을 사용해 새콤함이 어우러지는 허니 그레이프프루트 사워 칵테일을 선보인다.

M29 바 운영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다음 날 자정 12시 30분까지다. 게스트 바텐딩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칵테일 가격은 2만7000원부터다. 칵테일 6종 중 3종을 주문하면 캐나디안 랍스터 타르타르를 안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금액은 10만 원이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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