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야외 수영장 패키지 출시

김지우

kimzu@kpinews.kr | 2023-05-30 17:55:10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여름 시즌을 맞아 풀캉스 패키지 '풀사이드 드림'을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패키지는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1박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조식 2인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성인 2인 △풀 하우스 테라스 바우처 5만 원권으로 구성됐다.

어반 이스케이프는 자연 채광과 따뜻한 수영장, 자쿠지(기포가 나오는 욕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카바나(원두막)와 둥지 침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4층에 위치한 어반 이스케이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제공]

어반 이스케이프는 투명한 이동식 루프가 장착돼 있다. 따뜻한 날에는 야외 수영장으로 서늘한 밤이나 추운 계절에는 실내 수영장으로 운영한다. 수영장 벽면은 투명 유리로 제작했으며 화려한 조명을 달았다.

자쿠지가 있는 풀사이드 스위트는 어반 이스케이프와 직접 연결된 객실이다. 수영장 한편에 위치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 '풀 하우스 테라스'에선 수영하면서 캐주얼 다이닝, 스낵, 술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스페셜 풀사이드 세트' 프로모션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스페셜 풀사이드 세트 이용 시 △카바나 또는 둥지베드 △와인(폴당장 뀌베 카르트 누와 1) 1병 △치킨&브레드 세트 △탄산 음료 2캔 △생수 2병 △사우나 2인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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