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5주년' 피죤, 소비자 상생 100년 비전 제안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05-17 10:33:43
피죤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지난 달 28일 서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피죤은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소비자 곁에서 늘 함께 하며 45년을 넘어 100년·200년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쌓아온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비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나온 45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주연 피죤 대표이사는 "피죤이 긴 세월 동안 지속적인 경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받은 덕분"이라며 "성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이 대표는 이어 "피죤은 창립 이래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해 제품에 대한 철학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생활용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피죤 제품과 함께 향기로운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소비자와 상생하는 생활문화 파트너 위치를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죤은 1978년 6월 24일 섬유유연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45년간 섬유유연제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창립 45주년을 맞은 올해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978년 패키지를 재현한 '레트로 패키지 피죤'을 증정할 예정이다. 레트로 패키지 피죤은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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