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목포서산초 돌봄전담사와 학생들이 닭 사육장에서 '유정란'을 직접 만져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목포서산초 제공] 목포서산초등학교가 체험 중심의 살아있는 교육을 위해 청계·오골계·토끼·거위·공작비둘기 등 6종류의 동물 사육장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물이 6종류인 이유는 각 학년마다 한 가지의 동물을 보살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30일 목포서산초 동물 사육장에 새로운 식구인 거위가 입주했다. 교사와 학생들이 신기한 듯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목포서산초 제공] ▲30일 목포서산초 동물 사육장에 입주해 있는 토끼 2마리가 아침밥 '배추'를 먹고 있다. [목포서산초 제공] ▲30일 목포서산초 학생이 '유정란'을 직접 만져보고 있다. 학생 뒤로는 수컷 닭 1마리와 암컷 닭 2마리가 유유히 거닐고 있다. [목포서산초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