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장기 고객 500명 LG트윈스 경기에 초대

김윤경 IT전문기자

yoon@kpinews.kr | 2023-03-20 19:13:01

모바일·홈 서비스 5년 이상 사용 고객…특별 시구·팬 사인회 참가 기회도 제공

LG유플러스가 장기 이용 고객을 프로야구 구단인 'LG트윈스' 경기에 초청하는 '엘심동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서비스 혹은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5년 이상 사용한 고객 중 500명이 초청 대상이다. 이들에게는 다음달 27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LG트윈스 경기 관람권(1인 2매)과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 모델들이 잠실 야구 경기장에서 엘심동체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당첨 고객 중 1명에게는 경기 시작 전 특별 시구 기회도 주어진다. 50명은 장기고객만을 위해 개최되는 팬 사인회에 참가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경기에 초청된 500명 외에 이벤트에 참여한 장기고객 중 △LG트윈스 선수단 친필 사인볼과 LG트윈스X무너 티셔츠(30명) △3만원 상당의 티켓링크 상품권(100명) △유독 1만원 할인쿠폰(1500명) △던킨 모바일 쿠폰(300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엘심동체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4월 9일까지 LG유플러스 고객센터 앱인 '당신의 U+' 내 장기고객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풀고 사연을 보내면 된다.

LG유플러스 이현승 요금/제휴상품담당은 "장기고객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면서 "2분기에는 캠핑장에 장기고객을 초청해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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