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퇴직교원 194명 훈·포장 전수식 개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2-27 18:25:50
김대중 교육감, "선배 교육자로서 경륜과 지혜 보태달라"
전라남도교육청이 2023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초·중등 교원 194명으로 △ 황조근정훈장 57명 △ 홍조근정훈장 48명 △ 녹조근정훈장 41명 △ 옥조근정훈장 32명 △ 근정포장 12명 △ 대통령표창 3명 △ 장관표창 1명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인생 후반전의 출발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의 길에 선배 교육자로서 경륜과 지혜를 보태달라"고 말했다.
교육공무원 포상 기준을 보면 재직기간이 40년 이상이면 황조, 38년에서 39년 홍조, 36년에서 37년 녹조, 33년에서 35년 옥조, 30년이상 33년 미만 근정 포장, 28년 이상 30년 미만 대통령 표창, 25년 이상 28년 미만 국무총리 표창, 15년 이상 25년 미만일 경우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정부 포장은 형사사건 기소중이거나 징계절차 진행중, 재직 중 징계 또는 불문경고 처분을 받은 자의 경우 제한을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