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료 현실화 촉구하는 정유사 운송 노동자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12-07 11:13:14
화물연대 소속 SK에너지 화물 노동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수송비 노예계약 파기와 운송료 현실화를 요구하며 SK가 단체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기, 적용 차종과 품목 확대, 안전운임제 개악안 폐기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SK에너지와 함께 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운송노동자들도 각각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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