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앞. 시험장으로 아이를 들여 보내는 엄마와 딸이 애틋한 표정으로 격려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앞. 시험장으로 아이를 들여보내는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아 보인다.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 주며 "시험 잘 봐"라고 격려하며 돌아서는 엄마의 응원에 아이들이 평소 실력을 다 발휘하고 시험장을 나오기를 빌어본다.
▲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앞. 시험장으로 아이를 들여 보내는 엄마들이 아이를 힘껏 안아주며 격려하고 있다. ▲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엄마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아이를 배웅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등을 토닥여 주며 격려하고 있다. ▲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앞에 경찰 순찰차를 타고 내린 한 수험생이 황급히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교문 앞. 한 엄마가 도시락 가방을 딸에게 건네주며 격려하고 있다. ▲ 2023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서울 중구 이화외고 운동장을 한 수험생이 걸어가고 있다. 수험생 앞에 놓인 계단처럼 수많은 인생의 계단을 하나하나 무사히 넘기를 응원한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