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에 내린 소나기…지하로 대피하는 시민들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2-09-23 13:10:30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추분인 23일 오전 서울시청 앞을 지나던 시민들이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황급히 지하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수도권에는 약 10mm가량의 소나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주말에 이어 다음 주까지 맑고 쾌청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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