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건강한혈관케어보험' 출시

강혜영

khy@kpinews.kr | 2021-11-16 15:53:19

현대해상은 순환계질환 전용보험인 '건강한혈관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현대해상의 '건강한혈관케어보험' [현대해상 제공] 

이 상품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전조 증상이 되는 질환부터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중증질환까지 통합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순환계 질병 88종을 폭넓게 보장할 뿐 아니라 순환계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선행 질환에서 중증질환까지 5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차등화된 보장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또 업계 최초로 특정중증치료 4종 보장 담보를 신설해 순환계질환 중증환자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고액 심장 수술 보장 담보로 체내용 심박동 조율장치 삽입술도 보장한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최초수술과 2회 이후 수술을 분리하고 보장을 차등해 수술 보장금액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2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0, 20, 30년 만기 갱신형 또는 90세, 100세만 기형 중 고객들의 필요에 맞춰 가입할 수 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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