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1차전 시구는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김명일

terry@kpinews.kr | 2021-11-13 14:02:21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77) 씨가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를 한다.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 [넷플릭스 제공]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막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자로 오 씨가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오 씨는 이날 오후 2시 열리는 두산 대 KT전에 시구자로 나설 계획이다.

KBO는 또 "애국가는 그룹 라포엠이 부를 것"이라 덧붙였다.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방영한 예능 팬텀싱어3에서 우승했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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