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기업도시 내 의교기기종합지원센터에 들어설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조감도 [원주시 제공]
원주시는 평가 과정에서 △폐수 배출 없는 친환경 의료기기 산업의 특성 △ 건립 부지확보에 따른 빠른 사업추진 △ 지역 의료기기 클러스터와 연계성 △ 건립 후 지속 가능한 운영관리 능력 등을 중점 부각했다. 특히 원창묵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원주기업도시 내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 들어설 친환경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는 한강수계기금 112억 원 포함 총 1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설계에 들어가 오는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업 입주 공간, 디지털 오픈랩, 기업 지원시설, 홍보체험관 등을 갖추게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대한민국 혁신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