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회 강릉단오제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혼합해 새롭게 재창작한 공연이다.
강릉단오제의 핵심인 '단오굿'은 강릉단오제 기간 민중들의 실질적인 종교의례의 기능을 담당해 전국의 여느 굿과는 다른 독특한 차별성을 보인다. 또한 단오굿은 악・가・무・극의 요소를 두루 갖춘 종합 연희로서 신앙적·문학적·예술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원주문화재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공연장 600석의 30%인 200석만 사전 예약으로 좌석 간 거리두기로 운영한다. 또한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진행 요원 및 관람객 전원 체온 측정,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 단계 격상 시 스트리밍 또는 공연 일정을 변경하여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