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시켜' 쿠폰으로 800만 원 상당 고객 판촉물 제공▲ 현대자동차 강원본부는 28일 지역소상공인과의 상생과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배달앱 '일단시켜'를 이용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경백 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장(왼쪽)이 김명중 경제부지사에게(오른쪽)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김경백 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장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과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8일 강원도를 방문해 착한배달앱 '일단시켜'를 통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후원을 통해 소상고인과의 상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800만 원 상당의 일단시켜 쿠폰을 현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판촉물로 제공한다. 또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해 '일단시켜' 서비스로 도내 다문화가족 및 지역아동복지센터 등 취약계층에게 음식 등을 지원한다.
그동안 현대자동차는 지역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구입해 취약계층 지원 및 본사 홍보물품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소상공인은 각종 수수료가 무료인 '일단시켜' 앱을 통한 주문으로 비용부담을 덜게 된다.
김 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강원도 배달앱인 '일단시켜' 서비스가 도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도민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