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SNS 개설, 유태오 깜짝 포착
김지원
kjw@kpinews.kr | 2021-07-13 11:16:53
최태원(61) SK 회장이 개인 SNS를 개설한 가운데, 배우 유태오(본명 김치훈·40)와 친분을 공개했다.
최태원 회장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대중과 소통을 시작했다. 일상 사진 등을 올린 그는 유태오와 함께한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식사 자리에 있는 모습이다. 최 회장은 "좀비 영화 매니아들 #유태오"란 글을 덧붙이며 친분을 보였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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