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두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1-16 14:19:02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 감독 및 선수들이 예상 경기수를 손으로 표시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NC 박민우, 양의지, 이동욱 감독, 두산 김태형 감독, 박세혁, 이영하.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NC다이노스 박민우, 양의지, 이동욱 감독이 참석해 있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 박세혁, 이영하가 참석해 있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NC다이노스 이동욱 감독과 두산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사진을 찍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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