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솔루션, 지제이텍과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업무협약
온종훈
ojh1111@kpinews.kr | 2020-10-20 14:16:31
옥타솔루션(대표 박만성)은 20일 지제이텍(대표 최재원)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업)자를 위한 맞춤형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옥타솔루션은 금융감독원 레그테크포럼의 자문위원사로, 은행, 보험, 증권, 캐피탈, 자산운용 등 기존 금융사 및 신규 적용 업권인 전자금융업, 핀테크, 가상자산사업자 등에 레그테크 기반 업권별 특화 AML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금융 컴플라이언스 및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박만성 옥타솔루션 대표는 "금융권별 특화된 솔루션 제공을 경험으로 P2P 맞춤형 AML 솔루션을 제공하고, 금융투자분야 종합위탁서비스 선도기업인 지제이텍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제이텍 최재원 대표는 "새롭게 도입되는 자금세탁방지 업무 및 절차를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규모의 경제를 통해 소규모 온투업자들에게도 부담가지 않는 수준의 서비스 및 프로세스를 적극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금세탁방지(AML, Anti-Money Laundering)'는 국내외 불법 자금세탁의 적발 및 예방을 위한 법적·제도적 종합관리시스템으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기관은 고객이 금융거래시 고객확인(KYC:고객확인, WatchList Filtering 등)을 하여야 하며, P2P업체는 관련 스템을 2021년 4월말까지 구축하여야 한다.
KPI뉴스 / 온종훈 기자 ojh111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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