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스 의혹' 이명박 전 대통령 항소심 23년 구형

주영민

cym@kpinews.kr | 2020-01-08 14:28:33

다스 실소유 의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8) 전 대통령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23년형을 구형했다.

▲ 자동차부품업체 다스의 자금 횡령, 삼성으로부터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 심리로 8일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23년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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