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조수향 결별설,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24 13:54:51
20세 나이 차 커플, 열애설 9개월 만에 결별설
배우 박혁권(48)과 조수향(28)이 결별했다.
24일 OSEN에 따르면 20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해온 박혁권과 조수향은 최근 헤어지고 연예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박혁권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와 조수향 소속사 눈컴퍼니 관계자는 24일 두 사람의 결별설에 관해 배우의 사생활이라며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 3월 알려졌다. 당시에도 당사자 양 측은 열애에 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한 조수향은 2014년영화 '들꽃'으로 데뷔했고KBS2 '후아유 - 학교 2015', MBC '역도요정 김복주', OCN '듀얼' 등의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눈길' '궁합' '소공녀' '소녀의 세계' 등의 영화에서 연기했다.
박혁권은 1971년생으로 MBC '하얀거탑', KBS2 '드림하이', SBS '뿌리깊은 나무', JTBC '밀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SBS '녹두꽃'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2020년 1월에개봉하는 영화 '해치지 않아'에 출연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