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성탄절 눈 대신에 '미세먼지'만 가득
이원영
lwy@kpinews.kr | 2019-12-24 07:54:25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이어 25일에도 눈은 소식이 없고 대신 미세먼지가 많아 상쾌한 성탄절 분위기는 없을 전망이다.
24일에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초미세먼지 '나쁨' 수준이며 25일 역시 초미세먼지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높겠으며 전국의 밤낮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심야와 새벽에는 눈과 안개 등으로 도로가 결빙돼 '블랙아이스'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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