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임신, 내년(2020년) 5월 출산 예정…YG "태교에 전념"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23 15:34:56
지난해 3월 결혼 후 1년여 만에 임신
배우 최지우가 임신 중이다.
23일 YTN은 최지우가 임신 중이며 2020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최지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앞으로 최지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알렸다.
최지우는 지난해 3월 29일 1년여 교제한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정말 정말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지우 배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됩니다.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지우 배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더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변함없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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