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무지개 신입회원 OT, 좌충우돌 족구 대결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20 11:39:04

20일 밤 11시 10분 방송, 황재균·손아섭·이성우 등 출연

'나 혼자 산다'의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에서 족구 대결이 펼쳐진다.

▲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이 전파를 탄다. [MBC 제공]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325회에서는 족구 대결이 펼쳐질 무지개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OT)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앞서 녹화에서 진행된 신입회원OT의 첫 번째 순서는 엉덩이 맞기 벌칙을 건 족구 대결이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진지하게 족구를 시작했지만 예기치 못한 몸개그가 펼쳐졌다. 특히 운동선수인 황재균과 손아섭은 다른 회원들의 기대를 벗어나는 족구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노브레인 이성우는 그의 '최애' 걸그룹 러블리즈의 안무를 연상시키는 점프 자세를 보여줬다. 아울러 박나래의 활약이 더해져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벌칙 수행 시간에는 성훈이 굵은 허벅지의 소유자 황재균에게 엉덩이를 맞았다. 다른 회원들이 웃고 떠들 때도 마음 놓고 즐기지 못하던 성훈은 벌칙을 받는 순간이 다가오자 "무서워. 빨리해"라며 공포에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무지개 신입회원 OT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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