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2020년 달력 판매 시작, 16일부터 순차 배송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13 10:49:25

13일 오전 11시부터 11번가서 판매

MBC가 2020년 '나 혼자 산다' 달력 판매를 시작했다.

▲ MBC '나 혼자 산다' 2020년 달력이 13일 판매를 시작했다. [MBC 제공]

13일 M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픈마켓 사이트 11번가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달력을 판매한다.

이날 판매를 시작한 2020년 '나 혼자 산다' 달력은 같은 달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달력은 올해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의 다양한 에피소드 중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장면을 활용해 제작했다.

에피소드로 2019년 무지개 신입회원들을 시작으로 나래코기를 위한 행복여행 박나래 템플스테이, 얼간이들의 우정여행 얼트리오 인 홍콩, 6주년 특집 무지개 운동회, 성훈 싱가포르 화보, 이시언의 뉴하우스 집들이, 믿고 보는 박나래 한혜진 화사 조합의 쏘론드다쏘올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등을 담았다.

이번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 달력 총 2종으로 판매되며 탁상용 달력을 주문하면 '회의 중', '부재 중', '휴가 중' 등 달력에 걸 수 있는 스페셜 문구판이 함께 증정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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