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남궁민, 조병규와 하와이서 특별한 만남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05 10:49:49

남궁민의 하와이 일상 두 번째 이야기, 6일 밤 11시 10분 방송

'나 혼자 산다'에서 진지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배우 남궁민의 하와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남궁민이 조병규와 함께 하와이에서 보낸 일상이 공개된다. [MBC 제공]

5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이 후배 조병규와의 저녁 식사부터 드라마 촬영을 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남궁민은 지난 방송에서 거북이 징크스를 탈피하고 기분 좋게 여행을 마쳤다. 앞서 녹화에서 남궁민은 특별한 만남을 위해 레스토랑으로 이동했다. 그가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기다린 이는 조병규였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바 있는 조병규는 드라마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추게 됐고 두 사람은 촬영 전 의기투합을 위해 저녁 시간을 함께 보내기로 했다.

반갑게 인사한 후 식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즐거운 이야기부터 진지한 고민을 공유했다. 조병규는 "남궁민과 드라마를 하는 남자 배우는 성공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고 남궁민은 재치 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남궁민은 본격적으로 드라마 촬영에 나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촬영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남궁민은 메이크업을 받고 식사를 하면서 대사 연습에 매진했다.

그는 유독 외워지지 않는 한 장면의 대사 때문에 곤란함을 겪었다. 극 중 상대인 김종무 단장 때문에 고충을 토로한 그가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남궁민의 하와이 일상 두 번째 이야기는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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