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김승현,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와의 커플 사진 공개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2-02 13:37:14
김승현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 출연"
배우 김승현이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 MC 왕종근은 오프닝 인사를 하며 "벌써 12월이다. 해를 돌이켜 보면 어떻게 하면 시청자 여러분께 더 맛있고 더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고 저희가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았고 참 보람있는 한 해였다"고 밝혔다.
그는 패널로 출연한 김승현을 향해 "그리고 우리 승현 씨 보면 마음도 짠하면서 보람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승현은 "제가 무엇보다도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라며 "'알토란'에서 정말 어엿한, 어여쁜 짝을 만날 수 있어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서 우리 알가족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알가족 여러분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지난 10월 장정윤 작가와의 열애를 인정한 김승현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 달여 뒤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20년 1월에 열린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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