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기자' 교육·소통 행사 연다

이민재

lmj@kpinews.kr | 2019-11-29 10:18:20

작가 명로진, 개그맨 정범균 등 참여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기자 만나 인터뷰

서울시는 오는 30일 시청 본관에서 '2019 서울 시민기자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시민기자 정기교육과 소통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명로진 작가 겸 배우가 글쓰기 특강에 나서 '시민이 관심 가질 만한 서울뉴스기사 쓰는 법'을 알려준다.

개그맨 정범균은 '초밀착 인터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기자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기자들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2019 서울 시민기자 미디어데이' 이미지 [서울시 제공]


서울 시민기자는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올해는 지난 7월 정기모집에서 가입한 시민기자 2814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만든 콘텐츠는 서울시 소통 포털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에서 볼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기자는 서울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시민 간 소통 메신저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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